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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마인드컨트롤에 도움되는 감사명언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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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lm And Carry on 침착하게 하던 일을 계속하세요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중요한 마인드컨트롤! 하지만 마인드컨트롤이 말은 쉽지만 막상 실천하기가 힘들잖아요. 마음이 텅 비어버린 것처럼 느껴질 때 너무 열심히 달렸는데 결과가 따라주지 않거나, 기대했던 사람에게 실망했을 때, 혹은 이유 없이 무기력해질 때... 전 솔직히 그럴 때 남탓을 하기도 하고... 외부요인을 탓하기도 했던 적이 많아요. 나중에는 결국 그게 부질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런 순간마다 무언가를 탓하기보다는 그냥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무언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답답하고 무력한 마음이 먼저 올라오잖아요. 그럴 때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해요. 됐어, 이건 어쩔 수 없던거야. 그래도 이건 다행이야. Keep Calm And Carry on! 감정을 컨트롤할 줄 알면 어려운 상황이 왔을 때 그 상황도 잘 컨트롤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분노나 불안은 그 순간에 막 활활 타오르다가도 생각보다 금방 사라지는데, 긍정적인 감정은 꽤 오래 가요. 그럴 때 생각해보면 감사가 단순히 좋은 감정이 아니라, 회복력을 키워주는 감정인 것 같아요. 당장 상황이 나아지지 않더라도, 감사를 느끼는 동안엔 불만이 설 자리가 없어지니까요. 그래서 감사일기라는 것이 등장했죠. 감사일기는 하루동안 감사함을 느낀 이야기를 일기로 적는 거예요. 전 매일은 못 하지만 가끔 쓰고 있는데요. 일기를 쓰는게 번거롭다면 이렇게 감사 명언을 통해서 명언을 주기적으로 읽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문장 자체는 특별한 언어는 아니지만 그 짧은 문장에서 위로 받을 수 있다는게 중요하니까요. 일상이 흐트러질 때 마인드컨트롤에 도움되는 감사명언 읽고 가보세요. 1) 당신은 당신의 선택이 만든 결과다 - 스티븐 코비 예전에 저는 약간 회피형이었어요. 회피형 인간은 앞날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내 스스로 내리는 선택을 어려워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난 회피는 정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결국 내가 선택을 안 한 것도 하나의 선택이었고, 지금의 나는 그 결과라는 거죠. 그 이후로는 사소한 것부터 큰 결정까지 내 손으로 하려고 해요. 어떤 결과든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을 만큼 스스로 중심을 잡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2) 통제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짜 용기다 - 라이언 홀리데이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왜 이런 일이 나한테 생겼는지 원망했고, 다른 사람 탓도 했어요. 너무 화가 나서 내 자신이 통제가 안 될 때도 있었고요. 아마 다른 분들도 한번씩 겪는 일일거라 생각해요. 언제나 그렇듯 우리는 그때는 모르지만 나중에서야 깨닫게 되죠. 모든 일이 다 성공할 수는 없고 내 선에서 해결되지 않는 일도 있다는 것을. 내가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도 또 하나의 마인드컨트롤이에요. 나 자신을 극복하는 거니까요. 3)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멜로디 비티 과욕, 노욕을 멀리하고 지금 이대로의 충분함. 내가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것도 중요하고 쉽지 않은 일이에요. 감사란 어떤 성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느끼는 마음이에요. 지금 이대로의 삶도 충분히 따뜻하고 소중하다고 느끼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해요. 이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값진지 시간이 흐를수록 새삼 깨닫고 있어요. 4)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그의 감사의 깊이에 달려 있다 -존 밀러 행복의 진정한 원천이 외적인 조건이나 성취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감사하는 마음에 있다는 뜻입니다. 무언가 큰 일을 이루고, 목표를 달성해야하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아무 특별한 것이 없는데도 일상 속 작은 일들에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작은 행복를 느낄 때 삶의 만족도도 높아지지 않을까 싶어요. 외부의 조건에 따라 행복이 좌우되는 것이 아닌 거예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마음의 깊이만큼 가까이 있다! 5) 현재에 감사하며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에크하르트 톨레 저는 가끔 감사일기를 쓰는데요. 다음날이 넘어가기 전날밤 그날 하루에 있었던 고마웠던 일 3가지를 적는 거예요. 실제로도 마인드컨트롤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말그대로 감사일기. 하루동안 있었던 감사한 일을 적는 그 순간에는 부정적인 감정이 없으니까요. 6)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일은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다 - 알버트 슈바이처 아무 의미 없이 반복되는 일상~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고. 그런 하루에 감사할 게 뭐가 있을까 싶죠. 하지만 돌이켜보면 정말 중요한 건 일이 잘 풀리느냐보다 내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 이더라고요. 감사하라는 것이 무조건 긍정해야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힘든 상황은 분명 힘든 것이고 상처는 상처죠. 다만,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앞으로 어떤 태도로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건 내 몫이라는 걸 저도 조금씩 배워가는 중이에요. 7) 감사는 마음의 평화다 - 마더 테레사 롤러코스터 같은 우리내의 삶. 어떤 날은 잘나가고, 어떤 날은 바닥을 기어다니는 느낌... 복잡한 일정을 마치고 침대에 누워도 마음이 복잡하면 잠을 잘 수 없을 때가 있었어요. 머릿속에서 끝없이 오늘을 복기하고 내일을 걱정하고 내가 했던 말을 후회하고 그러다 밤을 샌 적도 많아요. 그러나 감사는 평화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라는 말을 알게 된 이후로는 누워서 안 좋은 일을 복기하지 않고, 오늘 가장 감사했던 일만 생각하고 잠들기로 했어요. 그 이후로 밤잠도 덜 설치게 됐고요. 이것은 아주 중요한 마인드컨트롤 도구가 됩니다. 8) 감사에는 힘이 있다 - 뉠르 C 넬슨 감사의 힘 저자인 넬슨은 말한 명언입니다. 덧붙여서 감사는 단순히 고상한 인격을 반영하는 행동이 아니라 삶을 보다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며 생명을 연장시키는 효과까지 지닌 반드시 필요한 성향이라고 합니다. 또 감사하는 사람이 삶을 더욱 더 행복하게 살 뿐만 아니라 직업에서도 성공할 수 있게 된다고 해요. 그 감사의 힘이 삶을 긍정적으로 만들어줘서 행복한 삶도 만들어준다는 거겠죠. 9) 사소한 것에 기뻐하도록 우리를 가르치소서 - 러디어드 키플링 러디어드 키플링 시 <If> 에 나오는 구절로 (영문 시라서 번역체이지만) 삶의 작은 즐거움에서 기쁨을 찾으라는 내용이에요. 긍정적인 삶의 태도를 갖는 것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어요. 즐거움이 작더라도 그 순간을 감사해하고 즐기는 것이 중요해요. 이렇게 마음을 다 잡아보는 거예요. 오늘은 나를 기쁘게 해 주는 것들을 생각해 봐야겠다. 그것들이 아무리 소소할지라도. 10) 행복과 풍요로운 인생은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 간단한 말로 시작하며, 그때부터 인생은 가볼 만한 여행이 된다 - 린다 캐플런 탤러 행복과 풍요로움이 거창하거나 특별한 사건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감사합니다 라는 아주 단순한 표현에서 시작된다는 뜻이에요. 여러분은 하루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제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낀건데요.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흔해보여도 막상 들으면 절대 질리지가 않고 기분이 좋아지는 말이에요. 의식적으로라도 감사함을 자주 말해보는게 마인드 강화에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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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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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도움되는 줄 알고 “…배우자에게 상처주는 실수 3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누구나 자신이 좋은 배우자라고 믿고 싶어한다. 하지만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겉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이는 관계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신뢰와 유대감이 약해질 수 있다.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행동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에 소개된 내용으로 알아본다. 1.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관계에서 흔하게 할 수 있는 실수 중 하나는 상대방의 감정을 묵살하는 행동이다. 적극적으로 감정을 무시하는 것만이 아니다. 상대가 어떤 감정을 내보일 때 ‘진정하라’는 말로 그 감정을 과잉반응인 양 치부해버리거나 ‘별 일 아니다’ 혹은 ‘너무 예민하게 군다’며 감정을 축소해버리는 등의 미묘한 방식의 행동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상대의 감정을 별 것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상대는 자신의 말이 무시 당했다고 느끼거나 중요하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고 느끼게 된다. 그럼 억울한 마음이 들고 소통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들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는 자신의 진짜 감정을 나누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고 느낀다. 결국 점점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억누르게 되고, 어쩌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해 줄 다른 사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진다. 해결 방법 = 상대방의 말을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공감을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상대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자신이 그 감정에 공감하든 하지 않든 인정하도록 한다. 상대의 관점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 자리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감정적으로 곁에 있는 주는 것이 중요하다. 2.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대화를 할 때마다 자기 이야기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있다.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이런 행동은 상대의 필요와 관심사가 뒤로 밀려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상대방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된다. 가령, 배우자가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이야기하면 바로 이야기에 뛰어들어 자신이 회사에서 겪은 일을 이야기를 하는 식이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상대방은 외로움과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관계가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닌 한 사람만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해결 방법 = 대화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즉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충동을 자제한다. 질문하고, 공감을 표현하고, 상대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도록 한 후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해야 배우자는 상대가 자신의 말과 경험을 소중히 여기고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고 여기게 된다. 이로써 두 사람이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된다. 3.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과거의 불만을 붙잡고 다툴 때마다 반복해서 꺼내는 행동도 관계에 악영향을 미친다. 이런 행동은 관계가 발전하지 못하도록 하고, 관계를 분노와 해결되지 않은 갈등의 악순환에 빠뜨린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끄집어낸다는 건 상대를 진정으로 용서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준다. 이렇게 되면 신뢰가 깨지고, 또 트집 잡힐까 두려워 실수하지 않으려 필요 이상으로 불안해하고 애쓰게 된다. 해결 방법 = 과거는 잊고 현재에 집중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라면, 의견 충돌이 있을 때마다 그 문제를 다시 거론하지 않는 게 좋다. 무조건 감정을 내세울 게 아니라 두 사람 모두 상처를 치유하고 성장할 수 있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지난 상처를 잊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치료나 상담을 받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용서는 잘못된 행동을 한 번 봐주고 넘어가는 게 아니라, 지난 고통의 사슬에서 두 사람 모두를 해방시키는 일이다. ============= 상대의 감정을 묵살한다 자신을 모든 대화의 중심에 둔다 오래된 문제를 자꾸 꺼낸다 익히 알고 있는것들이 상대방에게 상처가 되어가는말이네요 그런데 이것들은 배우자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상처가 될수 있는 말들이죠 말!말!말! 상처 주는 말 과 행동 더 조심해 해야하죠 .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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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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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홈트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했습니다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피로도 풀리고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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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6
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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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면에 도움되는 스트레칭 으로 마무리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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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가능? 금융위 ETF 규제 완화 내용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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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가능? 금융위 ETF 규제 완화 내용은 뭘까? [Market Insight] 2026년, 대한민국 ETF 시장의 판도가 바뀝니다. 금융위원회가 국내와 해외 상장 ETF 간의 비대칭 규제를 해소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단순히 상품 라인업의 확대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Key Highlights: 1. 단일종목 레버리지(Leverage) 허용: 삼성전자 등 초우량주 기초 자산의 2배수 상품 상장 가능 (2026년~) 2. 투자자 진입장벽 강화: 해외 레버리지 상품 신규 투자 시 기본예탁금(1천만 원) 도입으로 리스크 관리 강화 3. 완전 액티브(Active) ETF 도입: 상관계수 요건 폐지로 운용사의 운용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전망 이러한 변화가 자산운용 업계와 개인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변경되는 제도의 상세 내용과 시사점을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주식 #투자 #재테크 #ETF #스타트업 #회계 네이버 블로그 전문 보기 :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71131551
svalu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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