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릴적부터 자라면서 계속해서 새겨진 기억과 습관이 커서도 스트레스와 불안이 되셨나보네요
저희 어머니는 극T성향을 가지신
불같은 성격을 가지셨습니다.
그래서 별안간 화를 내시고
언성을 높이셔서 항상 불안합니다.
결혼하고 아내도 있고, 아이도 있는데
저는 아직도 제 어머니가 제일 무섭고 불안합니다. 어느순간 또 화를 내실지 몰라서 늘 불안합니다.
남들은 그 나이에 왜 아직도 그러냐고 하는데...
그 말이 맞는데...
저는 어머니의 늪을 빠져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집만 가면
소화도 안되고 , 아무것도 먹기싫어지고
마음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