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이라고요?

글쎄요 ..조울증이라고 하면 Tv에서나 보는 나쁜짓 하던 사람들이 흔히 조울증이라고 해서 별로 좋은 단어는 아닌듯해요.

요즘같은 시절에 조금은 이런 증상이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좋았다 싫었다 반복되는 이런 감정 있습니다.

화냈다가 미안하다가 슬프기도하고 참...

갱년기하고 별다르지 않는 이런 감정. 

호르몬 때문이라고 생각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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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익명1
    갱년기 호르몬 문제인지 진짜 조울증인지 저도 궁금하네요 
  • 익명2
    저도 단순한 기분 변화는 일상적인 이로치부하고 싶읍니다
  • 익명3
    갱년기와 조울증 진짜 어떤게 맞는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 익명4
    호르몬의 영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뭔가 즐거운 일을 찾고 나만의 새로운 도전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익명5
    이모든증상들이 갱년기증상 비슷한것같아요
  • 익명6
    일종의 질환으로 봐야죠
  • 익명7
    갱년기와 비슷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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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채택률 4%
    '조울증'이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인 선입견 때문에 더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다가 싫어졌다 하고, 화냈다가 미안해하고 슬퍼지는 이런 감정의 롤러코스터는 사실 많은 분들이 경험하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자연스러운 감정의 흐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 시대나, 갱년기와 같은 호르몬 변화가 있는 시기에는 더욱 두드러질 수 있습니다.
    ​호르몬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마음은 스스로에게 그 변화를 이해하고 설명해주려는 노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감정 기복이 때로는 힘드시겠지만, 이는 단지 '나쁜 것'이 아니라, 내 몸과 마음이 겪는 변화에 대한 솔직한 반응일 수 있습니다.
    ​이 감정들을 스스로 잘 살펴보고 쉬어갈 수 있도록 충분한 휴식과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익명8
    갱년기와는 확실히 달라요
    조울증은 단순한 감정기복과는 다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