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을때는 평소보다 의욕과 기운이 넘치고 피로감도 덜 느껴서 무리하게 되거나 새롭고 신나는 일을 과도하게 벌이게 되기도 합니다. 반면 또 잠을 못자거나 몸이 힘들면 짜증이 심해지고 화가나기도하고 별별 생각이 다 들기도 해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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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1
저도 가끔 그래요. ㅜㅜ 왜그러는지 모르는체..
익명2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네요
일시적이라면 너무 걱정마세요
익명3
감정기복이 심하면 일상이 어렵겠어요 ㅜㅜ
익명4
푹쉬는게 좋을꺼같아요 여행으로 힐링하시는것도 좋고
익명5
아무래도 감정 기복이 평소에 심한 사람이라면 조증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해요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1,912ㆍ채택률 4%
기분이 좋으실 때 넘치는 의욕과 기운으로 인해 평소보다 더 많은 일을 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는 경험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기쁨과 활력이 넘치는 상태에서는 피로를 덜 느끼고 자신감이 증폭되어 활동량이 과도하게 늘어날 위험도 동반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면 부족이나 신체적 어려움이 있을 때 짜증, 분노, 복잡한 생각 등으로 힘들어하시는 마음도 충분히 이해됩니다. 우리의 감정 상태는 신체적인 조건(수면, 피로 등)과 깊이 연결되어 있어, 몸이 힘들면 감정 조절이 어려워지고 예민해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감정의 기복과 에너지의 변화를 스스로 인지하고 계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활력이 넘칠 때는 과부하를 막기 위한 적절한 휴식 계획을, 힘들 때는 충분한 수면과 자기 돌봄을 우선순위에 두시면 감정의 파도를 조금 더 안정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자신을 잘 돌보시면서 이 감정의 흐름을 잘 헤쳐나가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