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상태에 따라서 마음이
변하기 때문에 그럴거에요 또한 누구한테
듣느냐에 따라서두 그러니가요
익명3
맞아요. 저도 순간순간 욱해서 화내고 감정조절이 고장날 때가 많아요.
익명4
저도 나이가 들고 한해가 저물어 가니 그럴때가 있는것 같네요 갑자기 서글퍼 지려고도 하는것 같네요 그래도 별탈 없이 잘~ 살아 왔으니 한해 마무리 잘~ 해보아요^_^
익명5
저도 그게 젤 헷갈리는거 같아요
단순 갱년기인지
익명6
저도 감정기복이 심한편인데 갱년기 같기도 해요
익명2
맞아요 저도 그럴때가 많아요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그냥 편하게
마음 먹고 지내세요 편안한 마음이
최고에요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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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많이 지치셨겠어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을 되새기며 버티고 계시지만, 정작 감정의 소용돌이가 몰아칠 때는 그 문장조차 무색해질 만큼 괴로우실 것 같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증상은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감정 기복일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 몸의 호르몬은 감정 조절 시스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예전엔 웃어넘기던 일도 지금은 불길처럼 화가 나거나 깊은 우울감으로 다가오게 만듭니다. 결코 님의 성격이 변했거나 나약해져서 그런 것이 아니니,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연말이라는 계절적 특성은 상실감과 공허함을 더 크게 느끼게 하곤 합니다. 지금은 나를 돌보는 시간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주시고, 감정이 북받칠 때는 잠시 그 자리에서 벗어나 심호흡을 하며 자신에게 그동안 참 애썼다고 말해주는 건 어떨까요?
혼자 감당하기 너무 벅차시다면 가까운 산부인과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지혜로운 방법입니다.
익명8
저두요.어제는 화가 나서 땀까지 흘렸는데요.
오늘은 또 기분이 좋은상태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