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자꾸 소극적인 자세는 좋을게 없더라고요 적극적인 자세가 도움이 되더라구요
어떤 날은 이유없이 기분이 들뜨고 에너지가 넘쳐 하루 종일 모든 일울 더 해내겠다는 각오로 의욕적으로 일을 합니다. 구석구석 청소도 하고 물건를 꺼내 정리정돈도 하며 바쁘게 보냅니다.
그러다 또 며칠은 모든게 귀찮고 하기 싫어집니다.
설거지도 미루고 정리정돈도 하지 않아 온갖 물건이 흩어져 있네요.
분명 인터넷을 찾아보면 조울증 같은데 병원에 가 진단 받고 치료하는것이 좋겠지만 사실 이런 일로 병원 가는데는 겁도 나고 두렵고 용기가 필요하다보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