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ㅈㅇ요새 애기를 많이 안낳아서 실력 좋은데빼고는 손님이 없죠.. 게다가 과도한 보호자로 인해 폐업하는 사례도 나오고요... 인턴도 요새 소아과에 사람이 너무 안들어온답니다. 결국 남는 소수 소아과만 몰려드는거죠...오픈전 대기해도 힘들더라구요
샤랄라저희 동네는 아이들이 많아서 소아과가 좀 있는 편이에요.. 예전에 아이다녔던 종합병원 선생님께서 울동네에 병원을 개원해서 지금은 집근처로 다니는데.. 아이들 하원시간되면 병원도 너무 바빠요..;;
긍정맘 인희맘카페 보면 새벽부터 가서 줄서서 대기하고 온다고 하는거 보고 많이 줄었나 싶더라구요~ 지금은 애들이 커서 소아과 갈일이 적어져서 잘 모르겠던데.. 전보다는 많이 줄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