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738ㆍ채택률 12%
아이가 중학생 정도 되면 이제 어느정도 키워놨으니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13년 차정도에 재취업을 가장 많이 고려하시는거 같아요 우리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아이 낳아서 잘 기르고 있잖아요그렇게 어려운 일도 해 내고 있는데 재취업 너무 두려워 마세요!! 나는 못할게 없다 생각하시고 면접에서 떨어지는걸 당연하다 생각해 보세요 지금껏 쉬었는데 한두번 면접봐서 합격하고 좋은 자리에 취직을 한다는건 말이 안되는거잖아요. 마음을 비우는것에서 부터 함 시작해 보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