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이나 그런종류의 스포츠를 볼때

운수 오진날의 악을 보며 내안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분노가 느껴지는데 문득 권투 같은거 볼때 생각이 나네요

경기를 볼때 감정 이입이 되는데

때리는쪽  이입인가 맞는쪽 이입인가 

저는 때리는 쪽으로 이입이 금방 되더라고요 막 마음속으로 같이 패는거죠 저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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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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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2
    저는 전혀 그렇지는 않은데 이입이 되면서 스트레스가해소되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