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윗분들 어려운건 저도 그래요. 후배나 나이어린 사람들은 괜찮은데 관리자분들 어려워요. 관리자도 민원이라 생각해 보세요.
특정한 사람 특히 관리자들을 보면 숨이 가빠집니다.
제가 잘 못한거를 찾으러 온건 아닌지 걱정을 하기도 하고요
저한테 안좋은 소리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가실때까지 숨을 못쉬겠습니다.
직장생활이 저한테 안 맞는 걸까요???ㅠ
민원을 상대하는 것은 괜찮은데....관리자들을 상대하는것이 오히려 두렵습니다
이런것도 공황장애의 일종인가요?
병원에 가야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