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떤 이들은 나를 타이밍이나 운이라 부르기도 하고 행운의 여신이나 운명의 장난이라 부르기도 한다. 행운이 너에게 다가가는 중.....
직업이 사람대하는 직업인지라 어느때부터인지 사람 많은곳을 꺼려합니다. 일에 치이다보니 사람 많은곳 특히 마트같은곳은 잘 가가기 너무 힘들어요 마트 안가고 인터넷으로 시켜도 그만이지만 제 심리상태가 정상이 아닌것을 느끼니 정신과 병원에 가야되나 요즘 고민입니다. 계속 좋은생각 좋은 마음 가질려고 노력해도 이 마음이라는게 제 뜻대로 대는게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