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런 증상이 다시 나타나면 그때 병원을 가보시면 될것 같아요. 공기가 안좋아서. 스트레스가 있었기 때문에. 속이 안좋아서. 일시적이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후 없었다니 다행입니다.
예전에 고속버스 타고 가는데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져서 힘들었던적이 있습니다.
다행스럽게 얼마안있어 도착하고 내려서는 괜찮아졌습니다
그 후로 같은 경험은 다행히도 없었네요.
그치만 그때의 경험때문에 사람 많은 차 안, 지하철, 비행기 안에서 긴장하고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이게 공황의 증상이였던건지 궁금한데 병원을 가보자니 그 후로 한번도 없었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