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많은곳가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울렁거려요

어렸을적 중학교때 정말 소심했어요  남들앞에 절대로 못나섰고 책읽기 시키면 더듬더듬하고 그랬어요. 정말 숨도 못쉬겠고 그랬어요. 그런데 대학교가서 좀 더 활동적으로 동아리모임에 참석도 하고 그래서 조금 나아젔는데 지금 사회생활 하면서 다시 남들앞에 서는게 많이 힘들어젔네요. 속이 울렁거리고 남들앞에 나서는것도 싫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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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이런것도 공황장애의 일부 일까요?
    너무 힘드실거 같아요
  • 익명2
    저도 여러사람앞에서 글을 읽는다든지 발표를 한다든지 할때 숨이 안쉬어지고 더듬더듬 할때가 많았어요.제 같은 경우에는 스피치수업을 두어번 듣고난뒤 많이 개선이 되었어요. 유튜브도 보시고
    휴대폰 녹음기를 켜서 글을 읽는 연습을 해보시고
    본인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천천히 한걸음씩 해보시면 많이 나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