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공황장애

비좁은 바위틈을 모험하는 그런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데 진짜 이해가 안간다.

옴짝달싹 못하는 좁은 공간에 들어간다는 것은 알 수 없는 두려움에 긴장된다.

엘리베이터든 좁은 공간이든 갑작스레 닥쳐온 사고로 갖힌다면 아찔하다.

나는 탁 트인 잔디밭이나 공터가 정말 좋다.

하지만 그런 것보다 병 걸려서 죽는 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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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계속 바위 틈이 아니잖아요. 잠깐만 참고 자나면 좋은, 멋진 공간이 나오니까.  
    다녀온 적이 있는 발리섬 울루와트 해변은  절벽바위틈을 지나 내려가야 멋진 해변을 볼 수 있는 곳이 었어서 그 생각이 났네요.  그렇게 좁지도 않지만 계단이 있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