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힘든일이 있고 공황장애가 왔어요

부모님이 한 달 간격 돌아가시고 힘들었어요

계속 생각이나고 후회가 밀려오고 눈물이 계속 나더라구요

밥맛도 없고 사는게 뭘까 라는 생각만 들었지요

그러다 버스를 탔는데 숨이 안쉬어지고 식은땀이 막나서 죽을뻔 했지요

여러 도움으로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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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힘든 경험 얘기해주셔서 감사해요!
    얼마나 힘드셨을까요ㅠㅠ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거예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익명2
    한 달간격으로 큰 아픔을 겪으셨네요. 
    그런 아픔이 있으면 나타날 수도 있을꺼 같아요. 지금은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