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인건지, 공황장애의 아주 작은부분인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성격상 많은사람앞에 서면 불안이 커지면서

입이마르고 , 목소리가 갈라져요.ㅠ

그리고 혼이 나간것처럼 어버버버 생각이 잘 안나요.

공황장애는 이런것보다 더 심한 증상이겠죠?

이것도 혹시 공황장애의 약한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0
0
댓글 3
  • 익명1
    많은사람앞에 서면 불안..
    저도 그래요.. 나이가 들어도 똑같아요
    
  • 익명2
    사람들 앞에서면 저도 늘 불안하고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나이가 들어도 사람들 앞에서면 떨리는건 똑같아요. 
  • 익명3
    내성적이라 그러신거 같아요
    제가 대인공포증이 있어서
    예전에 많은 사람 앞에서 주목받거나 발표할때면 식은땀 나고 그랬는데
    그땐 공황장애는 아니었고든요
    나중에 공황장애 진단 받고 느낀건
    공황장애 증상은 그때 드끼는 공포와는 차원이 다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