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의 경험

결혼하고 나서보니 남편이 평범한 사람이 아니더라구요

 자기중심적이고 비난을 잘하고 화를 많이 냅니다

비난을 피해 다니느라고 힘들었습니다

 숨이 막힐 것 같은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심리학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남에게 투사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 그러는지는 알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는 모르겠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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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에고... 남편분땜에 힘드시네요.
    병원의 도움을 받기는 힘들까요?
  • 익명2
    계속 그 증상이 나타나시면 병원 한번가보 세용 걱정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