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친구 때문에~

공황장애 있는 친한 친구 때문에 걱정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출근했다가 실려갔더라고요.

그 날로 바로 휴직 허가가 났가고 해요.

그러고 한 달 후에 좀 회복 되었다고 해서 만나긴 했는데 얼굴이 유령 같더라고요.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도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다시 복직도 하고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요.

 

연말에 다들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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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실려갈정도면 엄청 심한가보네요.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을꺼 같아요.. 
    옆에서 같이 계셔주시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꺼같아요. 
  • 익명2
    에고... 친구분 너무 힘드신
    상황이네요
  • 익명3
    공항장애는 시간이 좀 필요해요..어떤것에서 스트레스를 받는지 휴식을 취하면서 멘탈을 강하게 만들어야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