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실려갈정도면 엄청 심한가보네요.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을꺼 같아요.. 옆에서 같이 계셔주시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꺼같아요.
공황장애 있는 친한 친구 때문에 걱정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출근했다가 실려갔더라고요.
그 날로 바로 휴직 허가가 났가고 해요.
그러고 한 달 후에 좀 회복 되었다고 해서 만나긴 했는데 얼굴이 유령 같더라고요.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도 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다시 복직도 하고 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요.
연말에 다들 건강 챙기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