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심하면 병원지료와 약물치료로 도움 받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저는 공황장애를 가진 친구가 있어요.
친구는 늘 자신이 공황장애 1호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병명도 잘몰라서 고생을 많이 했대요.
요즘은 워낙 잘 알려지고 치료받는 분도 많으니
증상이 느껴지신다면 주저말고 치료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요. 약물에 의존하는것이 뭔가
꺼려지실 수도 있지만 필요하다면 해야겠죠.
친구는 약을 달고살지만 저는 그래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는것에 도움받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