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여기 많을 글을 읽어보아도 이렇게 해서 나아졌다는 글은 없는것 같아 안타까워요. 경험상 힘들어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운동이든, 산책이든, 등산이든 ... 그럴 힘이 있다면 말이죠.
친한 동생이 공황장애로
119타고 병원에 다녀왔다고 해요
가족사도 있고 시댁문제도 있고
약을 한동안 먹었고 지금도 가슴
떨리는 증상이 있어서 커피도 안마셔요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짠하고
마음이 편해졌음 좋겠네요ㅠ
그래서 좀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