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인가요?

요새 술을 안 마셔도 방방되는 느낌이랄까? 마음이 붕 떠져있는 것 같아요 되게 하이텐션이다가도 갑자기 축 쳐지고 그러다가도 다시 그러고 마음의 기복이 심해진 느낌이 드네요 그냥 연말 연초라 싱숭생숭하고 그런건지 아니면 병원을 가야하는건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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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는 나이가 들면서 새해가 시작되면 새로운 희망보다 후회가 남이 남아서 기분이 싱숭생숭
    그러네요. 조울증 보다는 변화에 대한 감정기복 아니면 날씨탓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