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예전에 그래서 심리상담도 받은적이 있는데 다같이 잘 지내다가 저는 예의가 어긋나면 많이 민감해서 감정이 상하더라구요. 그걸 알고나니 나의 마음부터 들여다보는 연습을 많이 했네요. 그리고 사람이면 감정변화는 다 있지만 내색을 하느냐에 차이인것 같아요.. 님도 힘내시고 마음의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모여있을 때 기분이 좋은 상황이었고 행복했는데 갑자기 우울함이 오고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그 기분이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드러내지 않으려고 하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그래서 감정이 변화없고 일관적인 사람이 넘 부러워요.. ㅠㅠ 저도 마음이 평안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