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산후우울증이라고 봅니다. 저도 일년을 울면서 보냈어요. 친구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겠다고도 했구요. 시간으로만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노력하셔야해요. 엄마가 되고 나서 생긴 우울증. 극복의 이유도 대부분 엄마가 되어서 더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되었자나요. 그게 보통일인가요? 극복도 할수 있어요.
신혼 초에는 그러지 않았는데 출산하고 난뒤
감정이 한번씩 주체가 안돼요!!
막 화가 났다가 슬펐다가 눈물이 한번씩 날때면 또 계속 우울하게 있어요 이게 뭔지..
감정 기복이 심해서 저도 속상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더 낫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