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같은 나

늦은나이에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나의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감을 느낀다

기다리고 기다려서 만난 딸이지만

의도치않게  내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여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 왔다갔다하네.. 딸 미안해

좀 더 마음.감정 잡아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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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사춘기를 갱년기가 이긴다고  엄마기분 잘 맞추라고 하는데 아이가 말 안들어요. 근데 가끔 그게 더 고마울때가 있어요. 
  • 익명2
    ㅠㅠ스트레스가
    많으셔서 그러실수도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