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좋아도 급 우울.. 슬퍼도 우울.. 누구나 그렇죠?ㅜㅜ 사춘기소녀도 아닌데 이거 참 난감합니다. 그냥 늘상 그래왔던거같은데 새삼 하늘보다 눈물나고 갑자기 내신세가 불쌍하게도 느껴지고.. 갱년기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요즘 헷갈리네요. 다들 행복해하는 모임에서도 나만 혼자 떨어져있는기분에 급다운되고 우울해지고.. 시간이 좀 지나면 나아질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