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누구예게나 이런 기복은 다 조금씩 있는것 같아요 약간의 명상으로도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으니 명상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몇 년 전부터 의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괜히 화도 나고 별 거 아닌 것에 짜증도 나고..
그러다가 밖에 나가서 운동하고 TV 좀 보면 아무렇지도 않고 또 별 생각이 안 들어요.
깔깔대면서 웃고..
이럼 혼자 미쳤구나하고 또 웃고..
조울증이라고 하기엔 아직 증상이 덜 한 것 같지만 이러다가 발전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