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처럼 말하는데 조울증일까요? 갱년기때문일까요?

저는 평소처럼 말하는데 

아들이 가끔 엄마 화났냐구 묻습니다.

남편도 가끔 인상을 씁니다.

저도 가끔 남편과 아들 때문에 욱욱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것은 조울증일까요? 갱년기증상일까요?

 

0
0
댓글 2
  • 익명1
    저는 둘다요.  똑같은 말 들어요. 갱년기에 조울증 맞거든요. 근데 남편과 아이  두사람이 화의 주범이 되는 일이 많은것도 한몫하는것 같아요.
  • 익명2
    감정이 찌들었어요
    가사 노동이 보상이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