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기복이 크다는 말을 듣기 시작한게
결혼해서 부터 인것 같습니다
그전까진
집이
엄격하니 집에선 얌전하게
또 조용히 내성적인 아이로
학교나 사회에선 밝은 사람으로 행동했어여
어느순간 내가
외향적인지
내성적인지 구분 못했는데
결혼하고 나선
그 성향이 한결 같음에도
쉽게 좋아하고 웃고
작은일에 또 침울해 지고
감정 기복이 왜그렇게 크냐는
소리를 배우자에게 들어요
이런 지적에
또 금세 우울해지는 나는
조울증을 겪은걸까요?
0
0
댓글 0
감정의 기복이 크다는 말을 듣기 시작한게
결혼해서 부터 인것 같습니다
그전까진
집이
엄격하니 집에선 얌전하게
또 조용히 내성적인 아이로
학교나 사회에선 밝은 사람으로 행동했어여
어느순간 내가
외향적인지
내성적인지 구분 못했는데
결혼하고 나선
그 성향이 한결 같음에도
쉽게 좋아하고 웃고
작은일에 또 침울해 지고
감정 기복이 왜그렇게 크냐는
소리를 배우자에게 들어요
이런 지적에
또 금세 우울해지는 나는
조울증을 겪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