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이 아닐까요?

예전에는 활기도 넘치고 매사에 적극적이었는데,  최근 1~2년 전부터는 모든 일들에서 소극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꼭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들은 미루게 되고, 

게을러 지면서 만사가 귀찮게 되네요.

대인관계도 점점 거리가 멀어지고 있습니다.

조용히 혼자 있는게 더 좋은건 조울증릴까요?

0
0
댓글 1
  • 익명1
    왠지 느낌이 번아웃 증상 같네요
    최근에 휴식이나 나만의 시간을 가진 적이 없으시다면
    바로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