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웃는 조울증 인생극장

혼자 밥을 먹다가 서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그러다 TV를 보고 깔깔깔 웃습니다.

설거지하면서 짜증을 내고, 청소하면서 콧노래를 부릅니다. 울고 웃고 신파가 따로 없습니다.

인생 살면서 누구나 다 겪는 일일까요? 아니면

저에게 찾아 온 위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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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살다보면 일희일비 할수 있다고 봐요.
    병증이라기 보다는 상황에 충실한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