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읽는 저도 고구마 먹은듯 답답해집니다 가정의 일은 가족 구성원 모두의 일인데 혼자 다 하시다니 오늘은 주말이니 피업하시고 바람쐬러 가셔요
기분이 하루에도 몇번씩 오락가락...
한없이 좋았다가도 어느순간 기분다운되고..
다섯식구 집에서 저만 청소며 빨래며 설거지며
제가 다해서인지...
(주야도돌며 일도하고있어요)
젤큰아들(남의편) 젤힘들구요 (술좋아해서 매일술..술주정도 해요) 둘째딸 말더럽게안듣구요 ..
조울증 안생길수가없는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