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는 조울증은~

조증과 울증이 왔다갔다 하며 본인을 괴롭히는 참 힘든 질병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슬퍼졌다가 가장 기뻐지는  극과 극을 오가는 복잡한 마음을 가진거죠.

오래전 직장 동료가 그랬던적이 있었습니다. 즐겁게 대화하다가도 어느 포인트인지도 모르게 갑자기 자기를 공격하는 것으로 착각하며 화내고 울고 삐지는 심각했던 기억이 납니다.어떻게 대처하기 곤란했던 기억입니다.

우리 모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합니다.

0
0
댓글 4
  • 익명1
    저도 공감되는 이야기네요! 저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삶이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 익명2
    오래전  직장동료의 모습이 저에게두 있었네요ㅠㅠ
  • 익명3
    그쵸... 몸도 마음고 건강한게
    최고예요
  • 익명4
    건강한 생각과 새활을 하면서 지내는게 제일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