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같아서 고민입니다.

평소 활발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대화를 좋아하는 지라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여럿이 웃고 떠들며 할 때 그 대화를 통해 스트레스도 풀곤합니다.

그런데 요즘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급격하게 우울해 진다거나 기분이 다운되는 상태를 느끼곤 합니다.
번아웃증후군과도 비슷한 것 같고요..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일주일 넘게 가더라고요...

이럴때면 주변 사람들은 무슨일이냐고 묻는데 딱히 이유도 없으니 미칠 지경입니다..

이런 것이 조울증 일까요? ㅠ.ㅠ

조울증을 떨쳐내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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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제가 요즘 그러는거 같아요
    딱히 이유가 있는것두 아니구요ㅠㅠ
  • 익명2
    에고... 요즘 힘드신가봐요. 
    기분전환하실일 만들어 보셔요
  • 익명3
    상태가 심각하다면 병원상담을 받는게 제일 좋아요..
    현재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