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제친구는 부모님이 야단쳐서 뒤로 넘어가며 기절을 했대요. 자기 화를 못이겨서요. 그이후 부모가 야단을 안친다고 하던데요. 감성이 예민하고 표현이 큰 아이일수도 있을듯 하네요. 딸이면 마술걸린 그날에 더 예민해질수도 있구요. 사랑을 많이 주세요. ^^
우리 딸이 그래요.
혼자 있으면 기분이 좋은지 막 노래하고 춤추고 게임할때, 평소때 어찌나 말도 많고 시끄러운지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한번씩 숙제를 안하거나 잘못했늘때 혼을 내면 몸을 사시나무떨듯 울고 그래요.
업다운이 평균보다 폭이 커서 본인도 힘들거 같아요
아직은 어리니 크면서 좀 나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