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기복이 심하다는 걸까요? 성격이 그런건지 나름 긍정적이고 밝다고 생각하는데 별거 아닌 하나에 꼿히면 그 생각이 바닥까지 가서 최악의 상황까지 상상해버리고 다운될 때가 있어요 이건 아니지 하고 다시 돌아올 때도 있지만 내가 병인건가 하고 때론 그 경계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저만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