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같은데...

출산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조울증이 생긴거 같아요...

아이의 말이나 행동에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하네요...

작은 행동 하나인데 화낼 일이 아닌데 화를 내고....

같이 신나게 놀때는 기분이 좋고요...

제가 원래 소리를 지르거나 한적이 없었는데 아이한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고 화를 내니 죄책감이 들고....

심호흡을 하고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겨봐도 조절이 쉽지 않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나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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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육아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일인거 같아요...독박 육아라면 더욱더 그렇더라구요..
    그시기가 지나면 점점 좋아지기도 해요..맘편히 한번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