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어머 넘넘 힘든시간을 보내셨을꺼 같아요 많이 고생하셨었네요~~ 40대넘어가니 갱년기 오는거 같더라구요 영양제도 잘챙겨드시고 산책도 자주하세요 힘내세요
갱년기가 일찍 찾아온 편입니다
40대의 나이에 자궁과 난소에 혹이 발견되어 적출하게 되었어요 적출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였거든요
저는 매달하던 마법이 사라진다는 편한마음(생리통이 심해서 처음 이틀간은 많이 힘들었음)이 먼저 들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여기저기 몸도 쑤시고 더웠다추웠다를 반복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 오락가락 널뛰기를 합니다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