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분노장애 고치기

별것도 아닌데 화가 잘나네요.

갱년기 말기인건지 조울증인지

원래 성격도 급한데 호르몬이

부족하니 점점 심해지는것 같아요.

그걸보고 자란 딸들도 엄청 닮았어요.

가끔 분을 못 삭혀 펑펑 울기도 합니다.

요즘 마인드키 명상으로 아침을 시작

조용한 명상과 걷기 운동으로 

이겨보려고 노력합니다.

넷을 새면 화가 풀린다는데

말이 그렇지 잘 안되네요.

조울증 무서운병 입니다.

스스로가 극복해야 노력해

고치고 남한테 피해주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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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갱년기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이 봤어요
    아마 호르몬 변화때문에 감정기복이 커져서 인듯한데
    시기 지나면 좋아진다고 하니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보세요 
    힘내세요
  • 익명2
    꾸준하게 잘 관리하고 계시네요...갱년기가 지나면 감정기복이 점점 줄기는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