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기분이 괜찮거나 좋다가도 친구나 가족의 별 것 아닌 말 한마디에 갑자기 기분이 다운될 때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 것 아닌 일이었는데 말이죠. 그 당시에는 혼자 크게 받아들여서 삐지고 속상함을 느껴서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요. 조울증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는 못해서요. 이것도 조울증의 일종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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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조울증은 좀 더 심한 경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