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힘드시겠네요. 누가 알아 주는 것도 아닌 일을 매일 반복해서 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국화꽃님 스스로가 알아 주시면 좋겠어요. 나니까 이만큼 한다. 나니까 이렇게 잘하는거지. 국화꽃님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제가 알아 줘도 되나요? 잘하고 계세요. ^^
매일반복되는 일상 매일매일 혼자하는 노력 혼자하는 집안일 혼자하는 회사일 이 일들을 다해내려니 너무나 지칩니다 혼자서 다해내기가 버거워질때가 있습니다 잠깐 쉬어주면 괜찮기는 한데 혹시 이것이 번아웃증후군이 아닐까 생각해보고는 합니다 다행하게도 이번 설연휴는 쉬게되어서 쉼으로 괜찮아질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일을 좋아하는데 체력이 지치는건지 결과가안보여 힘든건지 이걸 번아웃증후군이라고 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