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가정주부에요. 10년정도 주부로 아이 둘키우다 초등 고학년되가니 슬슬 학원비 걸러가야겠죠? 자격증따고 둘째때문에 4시간 일하는곳에서 일하고있어요. 아이둘 등교부터 전쟁이고 4시간 일하고 장보고 집안일하고 좀 쉬다가 아이들 픽업이 일상이에요. 벌어봤자 학원비로 슝~~ 집안일은 해도해도 티도 안나고 매일 저녁 하는것도 일이고 어휴 주부로 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