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증후군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보니 계획에 맞춰 살려고 노력 중인 2024년 입니다.

P형 인간이라 J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고 하는 매일입니다.

안하던 생활을 무리하게 하는 날이 많아지다보니 번아웃증후군인지 점점 지치더군요.

열심히 하려고 해보지만 몸도 마음도 지쳐서 버거운 날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쉬기에는 계획한 일들과 해야 할 일들이 많고, 많은 일을 유지하기에는 여러 부분에서 무리가 있는게 사실이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0
0
댓글 2
  • 프로필 이미지
    담쓰담쓰담
    ㄱ경쟁사회에
    지쳐서 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럴수 잇지요
    • 프로필 이미지
      내일피아노☘️
      작성자
      맞아요 .. 경쟁이라는 걸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ㅠ 성향상 그걸 너무도 싫어하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