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증후군

저는 시집이랑 가까이 살고 있어요. 항상 잘하려고 노력하다보니 마음으로 신경쓰고 하니 때론 지칩니다. 가까이 사니 자주 방문해야되고 자주 챙겨드려야 하는 생각때문이죠. 이제 곧 아기도 출산합니다. 그러면 저 또한 육아로 바빠질거라서 저의 생활에 전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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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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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인가강쥐인가
    번아웃 오셨네요.
    힘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