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새없이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남편 챙기고 두 아이 케어하다보면 정말 하루 24시간이 부족한대요 바쁜 와중 급 아무일도 하기싫고 말도 하기 싫고 밥도 먹기 싫어질때가 있어요 마음과 다르게 무기력해져서 정말 꼼짝하기가 싫어질때가요 흠.... 이럴때는 스스로 걱정이 되곤하는데요 이런게 번아웃 증후군인걸까요?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