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증후군

쉬지않고, 매일 열심히 일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번아웃이 왔어요.

무얼 위해 난 이리 사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고, 신체화 증상이라고 하나요? 출근을 하면 두통이 자주 오고, 가슴이 답답했어요. 이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전 고민끝에 퇴사하고 쉬고있네요. 지금은 다행히 많이 좋아졌긴한데, 한편으로 이리 지내도 되는건지..도태되는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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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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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옥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고 하죠.
    건강부터 챙기고 다시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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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저도 건강을 잃고 퇴사를 했죠
    처음엔 쉬는게 힘들었는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것도 필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