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일이 내뜻대로 될수없다는것도 알고 결과가 좋을수 없다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몇번씩 이런일을 겪다보니 이제 내역활은 받아들여지지않는 의견을 제시하는 역활인가 다른 사람의의견을 낼수있는 디딤돌의 역활을 하는걸로 그치는건가 하는 생각만듭니다.그러다보니 이제는 어떤일에도 에너지를 쏟고싶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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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장보고
본인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일을 겪다보면 좌절되죠ㅜ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 한걸음 뒤에서 지켜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Bonara
노력한 일에서 반복적으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면 위축되고 하고 싶지 않아지는게 당연해요!
디딤돌의 역할, 서포트하는 역할도 꼭 필요한 몫이라는걸...
마음에 담으실 수 있으면 좋겠고 이 몫들이 나 자신에게 장기적으로는 디딤돌이 되리라는 희망도 가지실 수 있음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잘될거야^
마음 상처 받지 마시길..
디딤돌이 내역활이다라고 마음 편하게 가지시길..
주도적 역활을 해도 사람사는 인생 별반 차이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