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이 무언가요

쉴새없이 달려왔고 또 달려가는중이다.

자의가 아닌 그 누군가에 의해서. 

회사 그리고 가정  또  알바..그런 상황속에서  나란 존재의미를 찾기란 쉽지않다. 

일을 해야  비로소 편안해지는 듯한..그렇다고 생활이 나아진다는 느낌도 안들지만. .그냥 이렇게 하루를 살다보면 또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간다. 오늘도 내일도. 언젠가는 마침표를 찍는날이 올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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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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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쉼 없이 달리시네요.
    잠시 휴식도 하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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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yeon
    저는 쉬는 방법, 노는 걸 못 하더라고요. 지금까지 그래 본적이 없어서...
    잠깐씩 할 수 있는 소호한  거라도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