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도움을..

친구가 작년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기일이 다가오니 힘이 드는지 하던일도 멈추려하고 무기력해지는 모습을 보여 걱정이 됩니다 절친으로서 도움을 주려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바람도 쐬러 다니는데 좀처럼 나아지지 않네요 본인은 정작 쉴 상황이 아니라서 더 일해야함이 더 고통스러운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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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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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yeon
    옆에 누군가가 지켜봐 주는 게 큰 힘이 됩니다.
    일상  이야기  많이 나누는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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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그래도 친구분이 옆에 있어서 잘 넘길수 있을거예요..
    위로가 필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