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 누구에게나 오는 그런 현대인병이죠?? 진짜 무기력 그 자체라는 말이 딱이에요 아~~~~무 것도 하기 싫어요. 그냥 개구리가 겨울잠 자듯 동면하고 싶어요. 가족도 친구도 다 귀찮고 그냥 잠만 자고 싶고 혼자 있고 싶고 그래요 아침에 눈떠서 출근하러 오는것도 고역이네요 하...... 지금 이 기분을 떨쳐 내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이 무기력함 가지고 땅으로 꺼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