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네요

몇년전부터 사는게 너무 재미없고 허무하게 느껴져서 어떤 일에 대한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신경쓰이는 몸의 이상 부위가 더 늘어나서 병원 다니는 것이 일상이 되어서 그런지 나이가 들어가는게 참 슬프고 사는게 참 별거 없다는 생각만 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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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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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이번 명절에는 연세드신 아프신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요. 아프신 어른들도 간호하는 자식들도 다같이 힘들어 보여 남의 일 같지 않게 느껴졌어요. 건강한게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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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
    우울증증상도 조금 있어보여요
    힘든일이 있으셨나요?